결혼기념일 선물!!

2022-01-12 09:24:44   IP 172.xxx.47.197 조회:128

나니까 만정이지

시골에 사는 말자 할머니가 서울에 왔다. 말자는 할머니에게 버스 타는 요령을 가르쳐 주었다.

" 할머니, 버스에서 내리시려면 벨을 눌러야 해요. 그래야 운전사가 차를 세워주거든요."

다음날 볼일이 있어 나간 할머니가 밤늦게야 돌아와서는 말자에게 투덜거리며 말했다.

" 가시내야, 도대체 누구 배를 누르라는 거여, 내가 머리를 굴려 운전사 배를 눌렀으니 망정이지..... "

입장 바꿔 생각해 줘요

이럴 땐 아가도 열받는다.

1. 싼 데다 또 쌌는데도 "요즘 기저귀는 참 좋아" 하면서 안 갈아 줄 때

2. "아빠 엄마"도 발음하기 힘든데 " 작은 할머니 해봐!" 할 때

3. 아무 데서나 벗기고 기저귀 갈 때 ( 나도 자존심 있는데...)

4. 기는 것도 힘든데 고작 새우깡을 미끼로 걸어보라고 꼬실 때

5. 자꾸 " 웃어봐 " 하고 윽박지를 때 ( 나도 힘들고 슬플 때도 있는데....)

결혼기념일

중년의 두 신사가 결혼기념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.

신사 1 : 자네 결혼기념일이 곧 돌아온다면서?

신사 2 : 20주년이라네.

신사 1 : 그래 무엇을 할 건가?

신사 2 : 호주로 여행을 갈 거야.

신사 1 : 근사하데, 그럼 25주년엔 어딜 갈 건가?

신사 2 ; 호주에 가서 마누라를 데려와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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